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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마케팅協 -
내년 인터넷광고시장은 올해보다 15~20% 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올해 국내 인터넷광고 시장이 광고시장 전체의 3%인 1,8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최근 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회장 김태윤)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박홍근 디노커뮤니케이션 이사는 \'2002년 인터넷광고 결산 및 2003 전망\'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올 인터넷광고시장은 지난해의 1,500억원보다 20% 가량 늘어난 1,8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다. 또 2003년 인터넷광고시장은 올해보다 15~20% 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이사는 올해 인터넷광고시장의 주요 특징으로 △인터넷광고 표준화 논의·추진 △오프라인 300대 광고주 관심증대 △인터넷광고 브랜딩으로 전환 가속 △크리에이티브의 중요성 부각 등을 꼽았다.
또 인터넷광고가 풀어야 할 과제로는 △과학적 광고 집행과 인터넷광고 솔루션 표준화 △독자적인 브랜딩 효과 검증 및 광고주 인식 전환 △4대 매체와의 통합마케팅과 고객관계 관리를 통한 시장확대 노력 등을 지적했다.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