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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호) 서울시 각 자치구 특수사업 활발

l 호 l 2003-03-27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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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클린존 지정 등 다양한 정비계획


서울시내 광고물 정비 업무를 맡고 있는 각 자치구 광고물정비팀이 2003년 특수사업을 선정하고 세부 운영계획을 마련중이다.

이미 10여개 자치구는 올해 펼칠 특수사업을 정하고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른 자치구들도 이달 안으로 특수사업 선정을 마무리지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각 자치구가 내놓은 특수사업 가운데는 아름다운 거리미관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 사업들도 많이 있다\"고 전했다.

시는 자치구별 특수사업 선정이 마무리되는대로 이를 검토해 자치구별 세부 지원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현재까지 시가 밝힌 일부 자치구별 특수사업 계획은 다음과 같다.

△영등포구: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특별정비를 위한 ‘학교클린존 지정’△강남구: 가로등주 등 가로시설물 세척작업 △강동구: 우수간판 사례모음 홈페이지 개설 △관악구: 불법벽보 방지용 담쟁이넝쿨 식재사업 △도봉구: 노후 현수막 게시대 기능보강 △마포구: 광고물업무 홈페이지 구축 △서대문구: 옥외광고물 모범간판 매뉴얼 작성?홍보 △성동구: 옥외광고물 설치방법 등 전시(연2회) △성북구: 현수막 지정게시대 증설 및 현수막 목재 재활용 △송파구: 폐현수막 재활용 △은평구: 불법광고물 없는 시범동 조성 △종로구: 아름다운 한글간판 달기 운동

이민영 기자 mylee@sp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