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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윈도서버 2003 광고캠페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오는 24일(현지시간)부터 수백만달러 규모의 윈도 서버 2003 광고 캠페인을 본격 시작했다.
MS는 윈도 서버 2003 출시에 맞춰 인쇄, TV, 옥외간판 및 인터넷 광고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톰 필라 대변인은 이번 윈도 서버 2003 광고에 MS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마케팅 예산 중 상당 부분(significant portion)을 할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S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마케팅 예산은 총 2억~2억5,000만 달러에 달한다. MS의 윈도 서버 2003 마케팅은 오는 9월까지 계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inews24 4월2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