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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2001년부터 \'우리말 우리글 바로쓰기 운동\'의 하나로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이름 선정사업을 펼쳐오고 있는 한글학회(회장 허웅)가 올해는 7월부터 매월 선정행사를 갖기로 하고 순수 우리말로 된 아름다운 가게이름을 추천받는다.
추천서는 인터넷 홈페이지(www.hangeul.or.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마감은 오는 30일.
그동안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이름\'으로 선정된 가게는 섬마을밀밭집(서울 종로구 광화문), 샘이깊은물(경기 화성), 주거니받거니(대전 서구 가수원동), 신고메고(경남 진주시 신안동), 비둘기둥지(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낮엔해처럼밤엔달처럼(부산 사상구 주례3동) 등이 있다.
02)738-2236~7
이정은 기자 coolwater@sp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