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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호)"서명파들 주장 사실 아니다"

l 호 l 2003-07-1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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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섭 군산시지회장 반박

광고사업협회 군산시지회 최종섭 지회장은 본지 28호 5면에 게재된 \'군산시지회 내부갈등 증폭\' 제하의 기사와 관련, 일부 회원들이 제기한 주장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며 그에 대한 진상을 지면을 통해 밝히고 싶다고 밝혔다. 다음은 본지의 보도에 대한 최 지회장의 반론 및 해명 내용이다.

첫째, 지회장 불신임안에 서명한 회원이 31명이라 했는데 이 가운데 조**, 이**은 회원이 아니며 또 한 명은 도지부 감사다. 협회 정관에 감사는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따라서 음해성 서명은 정관에 따라 회원제명 사유에 해당되며 사문서 위조된 서류다.
둘째, 공금을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주장의 경우 \"공금부분은 다 공개했고 도지부 감사도 받았다. 감사결과 잡음이 없도록 10만원 이상은 운영회의 승인을 받으라고 했다. 참고로 총회에서 승인된 부분은 한도 내에서 사용하면 하자가 없다.
셋째,현수막게시대 운영권과 총무선발 과정에서 독단적으로 운영했다는 주장도 음해성이다. 현수막게시대운영은 운영위원회에서 통과돼 집행된 것이고 총무위원도 정관의 규정에 따라 지회장이 임명했으며 지난해 말 운영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가입비 문제는 전임 집행부에서 행정착오로 회원에게 피해를 주어 현집행부에서 인정가입비 44,000원을 지급한 것이다.
넷째, 도지부에 제출된 불신임 서명서는 내가 사문서 위조 등을 들어 이의를 제기했음에도 도지부에서 중앙으로 송부한 것이다.
이밖에 회원 징계요청 등 이 사안과 관련한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44페이지에 달하는 보고서를 작성, 협회 중앙회에 제출하며 특별 감사를 요청한 상태다. 앞으로 명확한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

2003년 7월 4일
광고사업협회 군산시지회장 최종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