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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서울 1기 지하철(1~4호선)의 역구내 거울광고대행 입찰에서 석산애드기획(대표 구완자)이 지난 사업년도에 이어 사업권을 재수주했다.
지하철공사 관계자는 지난 19일 공사 입찰실에서 치러진 입찰에 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석산애드기획이 응찰가 3억6,019만4,400원을 써내 스타애드컴을 따돌리고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석산애드기획은 앞으로 3년간 1기 지하철 114개역 380매의 역구내 거울광고 물량에 대한 광고대행권을 행사한다.
이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