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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서울·부산·대구·광주 등 6개 도시서
제 1회 국가공인 옥외광고사자격시험의 시험장이 확정, 발표됐다.
광고사업협회(회장 임병욱)는 지난달 13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원서접수 결과를 토대로 총 6개 도시에 8개의 시험장을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에는 용산공고, 서울 북공고, 영남중학교 등 3개의 시험장이 개설되며 부산(동의공고), 대구(대구공고), 광주(광주전자공고), 대전(계룡공고), 제주(제주상고)에는 각각 1개의 시험장이 마련된다.
이창생 자격관리국장은 “응시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별 응시자 분포현황을 바탕으로 6개 도시에 총 8개의 시험장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