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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두 대를 연결한 굴절버스 1대가 10월부터 이달 말까지 서울 석관동~영등포 노선에 시범운행되면서 측면의 시원스런 ‘나이키’ 광고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서울시는 2006년까지 약 200대 정도를 연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혀 버스광고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재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