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sp투데이
시대광고, 석계역 광고권 낙찰
철도광고가 발주한 석계역 역구내 광고대행권 입찰에서 시대광고(대표 권영식)가 사업자로 선정됐다.
지난 7일 철도광고 입찰실에서 치러진 이번 입찰에는 3개 업체가 참여해 시대광고가 응찰가 4,320만원을 써내 비전코랜드, 진영기업을 따돌리고 최종 낙찰자로 결정됐다.
시대광고는 앞으로 3년간 석계역 승강장 내 조명광고(2.6m×0.9m) 10개의 물량에 대한 광고대행권을 행사하게 된다.
권영식 사장은 “다른 업체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지만 10개 중 6개가 매력있기 때문에 충분히 영업이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고재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