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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호) ‘2004 부산사인엑스포’ 본격 시동

l 호 l 2004-02-0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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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지부, 집행위 구성하고 행사준비 돌입
독립부스 120만원… 다양한 업체 참가 유도

광고사업협회 부산시지부(지부장 최경완)는 지난 1월 16일 ‘2004 부산사인엑스포 집행위원회(위원장 문종배)’를 구성하고, 행사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부산사인엑스포 집행위원회(이하 엑스포 집행위)는 사인엑스포에 대한 기획, 홍보, 부스유치, 전시 등 행사준비를 위한 역할분담과 함께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만전을 다할 것임을 천명했다.
최경완 지부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집행위원직을 수락해 준 위원들께 감사한다”며 “집행위원들은 행사 자체의 성공적인 개최뿐 아니라, 준비과정과 행사개최 그리고 포스트 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사인패션을 만들어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해 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엑스포 집행위원회는 협회활동을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양성의 측면도 고려해 젊은층을 다수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 집행위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의 부스가격은 코사인전의 57%선인 독립부스 120만원, 조립부스 150만원에 결정됐다. 현 경기상황을 감안하고 자본력이 없는 소규모 회사의 참여를 유도키 위해 부스가격을 낮게 책정한 것.
또 코사인전이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기) 업체 위주의 부스참여로 다양한 업체 참여를 유도하지 못했다는 평가에 따라 다양한 종목의 사인관련부자재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는 취지도 포함돼있다는 설명이다.
‘2004부산사인 엑스포’는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BEXCO(부산전시컨벤션센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