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LED신호등 도입키로 95억들여 교통신호등·전광판 등 신설·교체 인천시는 교통안전을 위해 올해 95억원을 들여 시내 곳곳에 교통신호등과 전광판 등을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하기로 했다. 이 중 연수구 동춘동 인천여중 앞과 계양구 계산중앙아파트 앞, 서구 효성남초등학교 앞 등 80곳에는 새로 교통신호등을 달기로 했다. 27곳에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일반 신호등 대신 발광소자(發光素子)를 이용해 색깔이 훨씬 선명하고 내구성도 좋은 LED(Light Emitting Diode) 신호등으로 바꿀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남구 독쟁이삼거리와 연수구 연화사거리 등 60곳의 신호등을 고치고, 야간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부평역~계산로간 부평로 일대와 중구 인하대병원 사거리 주변 등 모두 757㎞ 구간의 차선 색칠을 다시 하기로 했다. 기사 PDF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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