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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호) 간판대금 못받자 몰래 다시 떼가

l 호 l 2004-04-08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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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대금 못받자 몰래 다시 떼가
설치업자 불구속 입건
부산 북부경찰서는 대형 간판을 납품하고 대금을 받지 못하자 간판을
산소절단기로 분해해 떼어간 혐의(특수절도)로 2일 윤모씨(43)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2월 18일 부산 기장군 만화리 모 식당 앞에
설치된 높이 6m의 대형 입간판(230만원 상당)이 도난당하자 고철을 노린
절도로 보고 범인 검거에 나섰으나 수사결과 납품대금을 받지 못한 윤씨
등이 홧김에 떼어간 것으로 드러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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