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 매직카서비스 리뉴얼 전개 전국 300개 지점 대상, 20억원 예산 소요 에메랄드그린 색상·자동차모양 곡선 표현 LG화재 매직카서비스 가맹점이 SI를 단행, 전면 사인교체를 단행했다.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이 리뉴얼 작업은 이달 중순경 전국 300개 점을 완성하며 1차 완료된다. 총 20억원이 소요된 이 SI는 전면 사인물 교체와 서비스 차량의 디자인을 새롭게 했다. 이 프로젝트를 담당한 LG애드 CRM팀은 “마술같이 깔끔하고 감쪽같은 보상서비스가 LG화재의 자동차 보험 브랜드인 매직카의 의미”라며 “기존 영문의 브랜드명을 가독성등의 보완 차원에서 한글로 리뉴얼하게 됐다”고 밝혔다. 내부조명의 플렉스 소재가 사용됐다. 간판의 사인디자인은 로고체와의 조합시 가독성문제 등을 고려, 보조컬러인 다크블루를 메인색상으로 적용했고, 곡선을 단순화해 로고타입의 가독성을 최대화했다. 메인컬러인 에메랄드그린을 속도감나는 포인트요소로 적용했다. 안창희 기자 기사 PDF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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