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가 ‘2025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작을 공개했다. 이 상
은 1993년에 시작해 올해 33회차를 맞이한 광고제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
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작품을 선정하는 광고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올해는 TV·디지털·인쇄·OOH영상·오디오 등 5개 부문에 303편의 광고가 출품됐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4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 중 독특한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은 옥외광고 사례 두 가지를 소개한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