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지차체의 공공디자인 시설들이 독
일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25’를 수상해 이슈가 되고 있다.
서울시의 ‘폼&폼 체어’는 공공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서울 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이 벤치는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내구성을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독특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거리에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
서 호평을 받았다.
경기도 용인시는 자체 개발한 ‘인명구
조구명환(Turning Easy Cue)’으로 제품
디자인 콘셉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인명구조구명환 디자인은 기존 구명환의
복잡한 사용법을 개선하고 인명구조 시
간을 단축하는데 중점을 둬 좋은 평가를
받았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