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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장비·잉크·소재 통합 제공하는 혁신 솔루션으로 호평코스테크는 자사의 실사출력 솔루션 브랜드 ‘오렌지박스’가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주최하는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수상하는 브랜드 어워드다. 올해는 총 34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했는데 이중 출력 솔루션 부문에서 코스테크의 오렌지박스가 선정됐다.
광고용 잉크 및 소재 통합 브랜드인 오렌지박스는 장비와 잉크, 소재를 별도로 취급하는 기존의 유통방식과 달리 장비+잉크+소재+컬러 프로파일을 통합해 최적의 출력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각 고객별로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보다 최적화된 비즈니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코스테크측에 따르면 오렌지박스는 잉크와 소재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및 검증을 통해 보다 향상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텍스타일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인 장비와 장비간의 색 편차를 최소화하는 코스테크만의 노하우 제공 등 출력 전반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비즈니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오렌지박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고객들의 비즈니스 향상에 도임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받게 된 것같다”며 “앞으로도 원칙과 신뢰를 중시하는 정도 경영과 고객만족을 기치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