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테크-휴프라임이 자사의 공식 대리점 와이시스템과 함께 ‘2025 와이시스템 로드쇼’를 지난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개최했다.이번 로드쇼는 대전 서구에 위치한 ‘더모아’전시장에서 진행됐다. ‘더모아’는 24시간 운영되는 출력 및 유통업체로 시간제약없이 소재 구매가 가능한 편의성으로 대전 지역 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로드쇼는 단순히 실물 장비를 전시하는 형태의 기존 로드쇼 성격을 넘어 △장비 체험 △출력 테스트 △전문가 상담 △현장 방문 혜택 제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 여러 소재를 활용해 직접 출력해 볼 수 있는데다, 사용 목적에 맞는 적절한 컨설팅과 비교 기준을 제시해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았다는게 코스테크측 설명이다. 아울러 1600폭 이상의 장비 계약 고객에게는 최대 300만원 상당의 장비 보상도 제공됐으며, 100만원 상당의 더모아 상품권을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됐다. 이외에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코스테크는 이번 대전 로드쇼를 시작으로 각 지역별 대리점과 함께하는 로드쇼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상반기 행사는 물론, 하반기 로드쇼도 이미 계획 중이며 이번 방문 고객들의 피드백에 귀기울여 더 실효성있는 행사를 준비한다는 방침이다.코스테크 관계자는 “올해 로드쇼는 출력 솔루션에 대한 고객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다행히 현장 반응도 아주 좋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무토·휴프라임·그라프텍의 최신 장비 총출동이번 행사에는 코스테크가 판매하는 무토·그라프텍, 그리고 휴프라임의 주력 장비들이 일제히 출동했다.코스테크 차원에서 무토의 최신 1600폭 수성 프린터 ‘XPJ-1682SR Pro’, 1300폭의 에코솔벤트 프린터 ‘XPJ-1341SR Pro’를 주력으로 소개했다. 무토의 최신 자동화 솔루션과 국내 환경에 맞춘 파형 기술이 더해져, 고해상도·고품질 이미지 출력이 필요한 전문 업체에 최적화된 제품들이다. 이외에 커팅기의 명가 그라프텍의 최신 제품 ‘CE8000-130’커팅기도 함께 선보였다. 한국형 UI를 갖춘 현장 최적화 모델로 주목받았다. 다양한 소재에 대한 정밀 커팅이 가능해 커팅 작업 효율성을 크게 높여준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휴프라임은 가격과 성능의 균형을 맞춘 수성 및 UV 출력 솔루션을 선보였다. SuperX-G4B는 4헤드 1900폭 수성 프린터로, 최대 185㎡/h의 고속 출력을 지원하며, 대량 생산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를 자랑한다. SuperX-G2B는 1600폭의 2헤드 수성 프린터로, 9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컴팩트한 사이즈가 장점. 저렴하면서도 기본기가 뛰어나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UV프린터로는 SMART-AQ1800 UV를 선보였다. 빠른 출력 속도는 물론이고 빌트인 LED, 업그레이드된 캡핑 시스템, 화이트 잉크 순환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출력 편의성이 탁월하다. 그린가드골드 인증을 받은 REI-3 잉크와의 완벽한 호환으로 병원·학교·어린이 시설 등 유해 요인에 민감한 공간에 적용되는 친환경 제품 제작에도 효과적이다. 신한중기자 [ⓒ SP투데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