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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옥외광고 Creative-초콜릿 광고

신한중 l 436호 l 2020-12-0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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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간판이야? 진짜 초콜릿이야?’초콜릿 모양 그대로의 광고물로 시선몰이… 때론 진짜 초콜릿 등장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간식 초콜릿은 맛도 맛이지만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라는 인식도 강하다. 때문에 특히 2월을 앞두고 새해 초부터 대대적인 광고가 이뤄지는 제품이다. 초콜릿의 경우 ‘달콤하다’, ‘부드럽다’ 등의 메시지를 담은 여성 취향의 광고가 대부분이다. 특히 TV CF의 경우에는 매력적인 외모의 젊은 남녀가 달콤한 맛을 즐기는 모습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옥외광고의 아이디어는 조금 다르다. 이 초콜릿의 맛이 얼마나 강렬하게 사람들을 끌어들이는지를 과장된 이미지를 통해 위트있게 표현하는가 하면, 벤치나 간판처럼 초콜릿과 유사한 형태를 지닌 사물에 초콜릿의 이미지를 덧씌우는 재미있는 마케팅이 이뤄지기도 한다. 가끔은 진짜 초콜릿을 이용한 광고물이 거리에 등장하기도 하는데 모두가 사랑하는 초콜릿의 특성상 그 광고물의 수명이 길지는 않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