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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신청 37곳 대상 심사로 선정… 올해보다 9곳 줄어2021년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지원 대상 지자체 선정 작업이 최근 완료됐다. 행안부는 공모에 신청한 37곳 지자체 가운데 심사를 거쳐 대구 달성군을 비롯한 20곳을 선정, 해당 지자체에 통보했다. 2020년 선정됐던 29곳에 비해 대상지역이 9곳 줄었다. 충남과 전북, 경북이 각 3곳씩 선정됐고 대전과 충북, 전남, 경남은 2곳씩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는 행정안전부가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에서 조성된 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비에 자체 사업비를 보태 2021년중 해당 지역 간판개선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2년부터 전국 지자체들을 대상으로 매년 간판개선 지원사업을 벌여 왔으며 2021년에 사업 시작 10년을 맞게 됐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