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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11곳과 개인 12명 선정… 대통령표창은 파주시행안부가 불법광고물 정비로 도시 이미지 개선에 기여하는 등 옥외광고 업무에 공적을 세운 기관 11곳과 개인 12명을 ‘2020 옥외광고 업무유공 기관 및 유공자’로 선정했다. 매월 집중 불법광고물 정비 분야를 정해 주요 도로변과 상가 등 2,726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한 경기 파주시가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부산시는 불법광고물 차단 자동 안내시스템을 16개 구‧군 통합으로 운영함으로써 불법유동광고물을 줄이고 깨끗한 거리를 조성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시민단체인 올바른광고문화국민운동본부도2010년부터 불법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자체와 협력하여 불법 도로변 광고물 126기가 철거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평가받아 국무총리표창 수여기관으로 선정됐다.
◇ 수상 기관·개인 명단
▲대통령표창 = 경기 파주시
▲국무총리표창 = 부산광역시, 올바른광고문화국민운동본부
▲행안부장관표창(기관) = 경상북도, 광주 동구, 울산 남구, 충북 충주시, 경북 경주시, 경남 창원시, 경남 통영시, 경남 함양군
▲행안부장관표창(개인) = 박민정(울산시), 윤광구(충북 청주시), 구미숙(충남 보령시), 박웅만(전남 영광군), 김승훈(경기 김포시), 최원종(전남 곡성군), 유진명(인천 연수구), 권기철(경기 과천시), 송가연 김효준(이상 지방재정공제회), 박태순(올바른광고문화국민운동본부), 김대원(아시아컴)[ⓒ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