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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아트, 방역용 미디어 소재 ‘안티Bye러스’ 론칭

편집국 l 439호 l 2021-03-0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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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항균 기능에 그래픽 출력도… 다양한 활용 가능광고소재 개발 업체 아스팔트아트가 다양한 디자인으로 실사 출력이 가능한 항균 광고소재 ‘안티Bye러스’를 출시했다. ‘안티Bye러스’는 바이러스(virus)의 바이(vi)와 ‘잘가’라는 의미의 바이(Bye)를 중의적으로 표현해 현재 3차 대유행을 일으킨 코로나19 바이러스(virus)를 떠나보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스팔트아트는 해당 브랜드에 대해 한국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공지증명 및 특허청 상표등록 출원을 완료했다.
‘안티Bye러스’는 은나노 적층형 생산방식을 채택, 3H등급의 하드코팅으로 생활스크래치 방지 기능을 탑재했다. 항균·항바이러스 성능이 최소 5년간 유지되며 충격으로 인한 훼손이 아니면 반영구적인 항균성 유지기간을 가진다. 국내 최초로 국제공인기관인 Q-TEC 시험에서 항바이러스 99.97% 인증을 받았다. 항균 99.9%(FITI,SGS) 및 RoHS(유해물질제한지침) 인증을 받아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한 필름스티커다. 특히 이 제품이 주목되는 것은 기존의 방역필름이 단순히 위생과 바이러스 방역 용도로만 사용되고 있는 것과 달리 다양한 그래픽 출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광고 및 인테리어, 생활용 스티커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회사측은 우선 다양한 생활 방역 스티커 상품을 필두로 다양한 분야에 이 제품을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스팔트아트 조용진 대표는 “안티Bye러스는 고기능성 생활방역용 필름스티커로 당장의 코로나 팬데믹 뿐아니라 앞으로 발생할 바이러스 및 세균으로부터 우리의 건강과 삶을 보호하기 위한 소재”라며 “그래픽 출력이 가능한 제품인 만큼 우선 교육현장의 다양한 스티커 상품을 필두로 광고용 상품 등을 단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스팔트아트는 친환경 그래픽 시트와 초강력 바닥 스티커(노면표시재)를 제조 판매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기업이다.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한 ‘노란발자국’ 및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놀권리’ 등의 공익캠페인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