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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독일의 ‘도시 내 이동 행태’ 추세 분석 보고서 발간
옥외광고 매체사와 광고대행사 합동 설문조사로 예측한 결과에 눈길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세상은 코로나 이전과 같을 것이다. 적어도 도시 내 사람들의 이동 행태에 관해서는. 사람들은 긴 봉쇄 및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에 지쳐있는 상태인데 그러한 규제가 완화되는대로 친구와 지인들을 만나서 교류하기를 원한다. 물론 여전히 유효한 몇 가지 규제를 지켜야 하겠지만. 지난 2월 독일의 옥외광고 매체사인 파크퍼반드 아우센웨르붕(Fachverband Aussenwerbung, https://faw-ev.de/)과 광고대행사인 아웃막스(Outmaxx, https://www.outmaxx.de/)는 독일의 2021년 ‘도시 내 이동 행태(Mobility in the City)’ 추세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지난 1월 독일 내 18세 이상 성인남녀 999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응답 방식에 의하여 작성되었다. 보고서의 일부 내용을 그림과 사진으로 살펴본다. 이 조사 보고서의 영어로 된 원문은 https://www.worldooh.org/pdf/FAW_Trend_Analysis_Mobility%20in%20the%20city_Charts_EN.pdf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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