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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 최근수 대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17대 회장 취임

편집국 l 440호 l 2021-04-07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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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 최근수 대표가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제17대 회장에 3월 17일자로 취임했다. 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 신임 회장 취임식에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국회의원, 기업인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회장 임기는 3년이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는 1974년 설립된 경기북부지역 종합 경제단체로서 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등의 기업인 1,163명이 회원으로 있다. 동두천시에 위치한 딜리는 국내 유일의 UV프린터 제조사로서 전 세계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최 회장은 “전임 최상곤 회장이 추진하던 사업을 이어받아 마무리하면서 지역상공인 활성화에 노력하고 회원 애로사항을 청취해 권익 강화에 힘쓰겠다”며 “특히 사회적 약자에 관심을 갖고 회원들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