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
날씨 불러오는 중...
Echo

Weekly Updates

뉴스레터 신청하기

매주 보내는 뉴스레터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레드밴스, 내구성 높인 간판용 LED투광기 2종 출시

편집국 l 441호 l 2021-05-17 l
Copy Link

견고하고 세련된 알루미늄 하우징 적용… 내구성 탁월레드밴스가 에너지효율이 높고 내구성이 강한 ‘LED 에코라이트 투광등’을 출시했다. 에코라이트 투광등는 80Ra 이상의 우수한 연색성, 80lm/W의 높은 광효율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소비전력에 따라 4종(20W·30W·50W·70W)으로 구성됐다. 조명부에는 반투명 재질의 광확산 강화유리 커버로 마감해 빛을 고르게 분산시키면서 눈부심을 최소화했다. 기존의 투광기보다 얇고 컴팩트한 바디 디자인이 적용됐기 때문에 간판용 조명으로 활용했을 때보다 깔끔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며 경관용 벽등, 장식 조명, 주차장 조명 등의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제품의 설치도 편리하다. 전용 브라켓을 이용하면 벽면이나 바닥, 천장 등에 쉽게 고정할 수 있으며 최대 100도까지 헤드의 상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내구성과 뛰어난 만듦새도 주요한 장점이다. 투광등의 경우 옥외 사용이 주를 이루는 만큼 제품 표면에 부식이 발생하거나 도장에 크랙이 생기는 등 하우징의 내구성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많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신제품에는 가벼우면서도 부식에 강하고 견고한 알루미늄 하우징을 적용해 장기간 사용해도 제품 외관이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IP65의 방수·방진 등급을 받았기 때문에 전기적인 부분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옥외 사용이 가능하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에코라이트 투광등은 기존의 유사 제품에 비해 광학적 특성을 강화하고 하우징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할 뿐 아니라 외관도 고급스럽고 세련되기 때문에 시장의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